2023년 논란의 작품...안봐야지 했지만 너무 궁금해서 호기심에 져버렸다...그리고 1화보면서 '그래 난 펜트하우스도 욕하면서 결국 결말까지 봤었지' 하고 과거를 되짚는 시간을 잠깐 가졌음...(ㅋㅋㅋㅋ) 근데? 자극에 절여진 K국민들은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긴한듯 스토리 전개 자체가 자극적이고 흥미로워서 좋아할법함...빻은건 또 다른 문제고요...1기 재밌게봐서 2기도 나오면 볼듯 #아쿠카나_파이팅
ㅠ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온 영화! 2회차도 마음만 먹으면 찍을 수도 있을 것 같음...앰버라는 캐릭터와 웨이드라는 캐릭터가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너~무 다른데 또 그 삶과 성향의 차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여나가는 과정을 보는게 너무 아름다웠음...웨이드는 솔직히 초반엔 밉상에 찌질해보였는데(ㅋㅋ) 초중반가니까 정말 이렇게 좋은 사람이 없더라고...
▶ 상광 ◀
07.04 | 12:53
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(스톤오션) / 평점(4.7)
사실 초반부가 좀 답답한 감이 없지않아 있는 편이고 후반에는 절망뿐이어서 아니 이 고통에 대체 무슨 끝이 있고 어떤 의미가 있는건가요 하면서 봤었는데 엔딩은...너무 아름다워서 앞의 고통을 다 잊긴했음 난 이런 인간찬가적 희망 스토리를 좋아해서... (님들:어디가 희망이지)(상광:엔딩이...)
버스가 고속도로에서 예상외로 더 정차되는 바람에 20분 늦어서 초반을 못봤더니...왜 의자랑 소관이? 되어있는거지? 하고 이해하지못함...그러나 끝까지 다 보고나니까 진짜 아름다운 이야기구나...하고 눈물흘리며 돌아나옴...엄청 기대하고 간 건 아닌데 엄청 재밌게 봤다 그러나 감독이 신카이 마코토인걸 계속 아아 하고 깨닫게되는
▶ 상광 ◀
03.31 | 15:33
타잔 / 평점(4.0)
사실 다 본지는 좀 오래 됐는데 리뷰쓰기 귀찮아서 거의 한달만에 작성하는...개연성이라던지 스토리는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영화내용임! 약간 옛날 디즈니 영화인걸 감안해서 봐야 그냥 ㅋㅋㅋㅋ 하고 볼 수 있는듯? 생각보다 무난하게 재밌는 가족영화~
▶ 상광 ◀
01.23 | 15:20
더 퍼스트 슬램덩크 / 평점(5.0)
진짜. 너무너무 재밌게 보고 온 영화ㅋㅋㅋㅋㅋㅋㅋ슬램덩크를 알고보면 두배 세배로 재밌고 모르고 봐도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명작...ㄷㄷ 2회차 찍을까? 싶어지는 영화니 말 다했다ㅠㅠ 영화보기 전 최애는 송태섭이었는데 보고와서도 송태섭이었음 하지만 주변인물들도 다 너무 좋았다...영화는 정말 송태섭의 무대였지만, 다른 캐릭터들도 어떤 캐릭터들인지 잘 표현해줘서 보는데 어렵지않았음 OTT 내줬으면 좋겠는데 안내준다니까 아쉽다
체인소 맨 / 평점(3.8)